지나간 일은 맑은 거울 같고, 미래의 일은 칠흙처럼 어둡다. -명심보감 벙어리 냉가슴 앓듯 ,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애태우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찾아와서 시비(是非)를 이야기하는 자가 곧 시비하는 사람이다. -명심보감 사랑을 하고 있는 자는 타인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integration : 통합, 완성, 집성오늘의 영단어 - on the spot : 위험(곤란)한 상태에 빠진, 현장 오늘의 영단어 - bias : 사선, 편견, 치우침, 편파: 비스듬한, 편파적: 편견을 갖게 하다오랫동안 높은 지위와 명예를 받고 있는 것은 상서롭지 못한 것이고 불행의 원인이 된다. 범려(范려)가 제(齊) 나라 재상을 사임할 때 한 말. -십팔사략 비록 작은 돌이라도 배에 싣지 않으면 물 속에 잠겨 버리지만, 수백 수레 분의 바위라도 배에 실으면 물위에 뜨듯 착한 행위는 이 배와 같다. -미란타왕문경 오늘의 영단어 - bust up : 폭발하다, 부수다, 파산시키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