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거든 떫지나 말고 얽거든 검지나 말지 ,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많은 재산은 그 집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많은 덕(德)은 그 사람의 몸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다. 덕이 있으면 마음이 넓고 몸이 포근해진다. 그래서 군자는 반드시 자기 생각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. -대학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.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. 소동파(蘇東坡)가 한퇴지(韓退之)를 찬양해서 한 말. -문장궤범 민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고서점가 마을의 서점에서 책장을 넘겨보라. 책의 주제나 제목, 저자의 이름이 뇌리에 각인되어 자연과 세상, 문화 등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. -기타 준이치로(평론가) 못살면 조상 탓 / 못살면 터 탓 , 제 잘못을 남에게 돌리고 원망함을 이르는 말. 육신의 건강을 위해서는 야생동물을 스승으로 삼고 정신은 인간답게 살아라. -안현필 부허(浮虛)는 패망의 근본이요, 착실(着實)은 성공의 기초이다. -안창호 세상을 위해서 일하지 않으면 사는 데 의의가 없다. -에디슨 Small is the seed of every greatness. (작은 것이 모여 위대함을 이룬다.)시장자본주의의 더럽고도 조그만 비밀 하나는, 성공한 기업들은 자유기업 정신을 무시함으로써 성공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. 그들은 적어도 짧은 순간이나마 독점을 행사하는 데 성공한 기업들이다. 경쟁력은 경쟁하지 않음으로써 얻을 수 있는 것이다. 성공은 남과 다르다는 데서 온다. 그리곤 다시 변신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. -첼 A. 노오스토롬